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내주로 연기됐다.
김씨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과 함께 법인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8월 재판에 넘겨졌다.
특검팀이 집계한 김씨의 횡령액은 총 48억4천723만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덕 풍력발전기에서 불…헬기 등 동원해 진화 중
당정청 "추경 25조원…초과세수 활용해 외환시장 영향 최소화"
수원 용광사 인근서 산불…1시간 만에 불길 잡아(종합)
분실된 타인 주민등록증으로 병원 진료받은 40대 검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