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디펜딩 챔프에 완패...2연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디펜딩 챔프에 완패...2연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라운드로빈 2연패의 고배를 마셨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차전에서 홈팀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게 4-8로 패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오른쪽)-정영석 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