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라운드로빈 2연패의 고배를 마셨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차전에서 홈팀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게 4-8로 패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오른쪽)-정영석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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