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이 혼자 10골을 터뜨린 김지훈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3연패를 마감했다.
하남시청은 5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32-28로 이겼다.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는 지난해 12월 말까지 2라운드를 마쳤고, 이후 아시아선수권대회 일정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이날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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