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신세계와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결과 대시민 보고회 및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는 광천터미널 부지에 백화점, 버스터미널, 호텔, 공연장, 업무·주거·의료·교육시설 등이 어우러진 광주 대표 복합 랜드마크를 조성한다.
신세계는 총사업비 3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35층 규모 180m 높이의 버스터미널 빌딩 ▲42~44층 규모의 복합시설 빌딩 4개동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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