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에 대한 생활밀착형 지원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5일 김지향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영등포 제4선거구)은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을 시민의 일상에서 보다 실질적으로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의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80%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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