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이후 급격한 한파, 2월 6일 중부지방 5~10℃ 기온 하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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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이후 급격한 한파, 2월 6일 중부지방 5~10℃ 기온 하락 예상

수도권과 중부 지역에서 한랭질환 발생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 기상전망에 따르면 2월 6일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2월 5일보다 5~10℃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추위에 취약한 고령층은 한랭질환 건강수칙을 준수해주실 것을 거듭 당부한다”며 “특히 외출 등 야외활동 시 보온에 신경 쓰고, 보호자분들께서도 고령의 어르신들이 한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보살펴 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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