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계약선수(FA) 미아에 은퇴 위기까지 몰렸던 손아섭(38)이 적은 금액에 한화 이글스에 남았다.
한화는 5일, 손아섭과 계약 조건 1년, 연봉 1억원에 FA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손아섭은 111경기에 나와 타율 0.288, 1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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