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 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과 면담한다.
청와대는 5일 이같은 면담 일정을 공개하면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국가 간 수주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측에 기반을 두거나 사실과 다른 보도로 방산 수출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나 기업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 전까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 정부의 국방 조달 정책을 총괄하는 책임자로 초계 잠수함 도입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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