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휴먼서비스학과 이지민(사진) 교수가 한국가족관계학회 제2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가족관계학회는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가족관계 및 가족상담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로 학술대회와 연구 활동,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학문과 현장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교수는 영남대 휴먼서비스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가족 문제와 가족상담적 개입을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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