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37·서울 삼성)이 부상으로 한 경기 쉬어간다.
김효범 삼성 감독은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의 홈 경기에 앞서 니콜슨에 대해 "관절염이 온 거 같다.나이도 나이인지라 좀 많이 아파하더라"며 "병원에 갔을 때 나아지는 부분이 있으면 '데이 투 데이(경기 출전 여부를 매일 결정하는)'를 하기로 했는데 어제 슛 쏘는 거 자체가 힘들어서 어려워하더라.
일단 LG전은 결장한다"고 말했다.구단에 따르면 니콜슨의 정확한 병명은 오른 손목 관절염 및 굴곡근 힘줄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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