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이 농심배 20연승을 질주한 부동의 에이스 신진서 9단을 앞세워 6년 연속 우승을 앞뒀다.
신진서는 5일 중국 선전 힐튼 푸톈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3국에서 중국의 마지막 보루 왕싱하오 9단에게 17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우리나라의 마지막 주자로 전날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을 꺾고 왕싱하오마저 돌려세운 신진서는 6일 본선 14국 최종전에서 일본 1인자 이치리키 료 9단을 제압하면 농심배 21연승 대기록과 함께 우리나라의 6연패를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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