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2025시즌 124경기 437타수 116안타 타율 0.265, 18홈런, 56타점, 출루율 0.323, 장타율 0.432의 성적을 남겼다.
오선우는 2025시즌 3400만원에서 무려 252.9%(8600만원)가 인상된 1억2000만원에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끝냈다.
오선우는 "타순에 대한 욕심은 없고 그냥 경기에 나와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지난해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위에서 해결하지 못할 때 뒤에서 한 번씩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빠진 선수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선수가 많다.나뿐만 아니라 (윤)도현이, (김)호령이 형도 타격이 좋아졌다.아마도 올해는 팀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는 좋은 야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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