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미국 주도로 한국 및 서방 국가들을 주축으로 하는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이 출범됐다.
이와 관련 미 (AP) 통신은 4일(이하 현지시간) "트럼프 정부는 전투기부터 스마트폰까지 모든 제품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에 대한 중국의 독점적 지배에 맞서기 위해 관세를 활용하여 최저 가격을 유지하는 핵심 광물 무역 블록을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유럽연합(EU)과 일본, 멕시코는 미국과 협력하여 중국 이외 지역의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무역 정책 및 최저 가격제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라며 구체적 대응책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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