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권창영 2차종합특검…판사 출신 노동·중대재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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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권창영 2차종합특검…판사 출신 노동·중대재해 전문가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제대로 규명하지 못한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57·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는 민·형사 재판 경험을 두루 쌓은 판사 출신이다.

권 특검은 지난달 16일 본회의를 통과한 2차 종합특검법에 따라 수사 준비기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된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을 수사한다.

▲ 대전(57) ▲ 목포고 ▲ 서울대 물리학과 ▲ 사법시험 38회 ▲ 사법연수원 28기 ▲ 춘천지법 판사 ▲ 서울행정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 서울고법 판사 ▲ 창원지법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 한국항공대 항공우주법학과 겸임교수 ▲ 법무법인 지평 파트너변호사 ▲ 대통령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운산업위원회 공익위원 ▲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전문가위원회 전문위원 ▲ 대검 중대재해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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