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규모 앞세운 中프랜차이즈의 역습…韓외식시장 점령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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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규모 앞세운 中프랜차이즈의 역습…韓외식시장 점령 속속

이 가운데 가장 먼저 국내에 진출한 브랜드는 중국 내 매장 수 기준 1위를 차지한 밀크티 프랜차이즈 '미쉐'다.

이어 2024년에는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백도'가 한국에 첫 매장을 열며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중국 식음료 프랜차이즈의 잇단 상륙은 국내 외식 시장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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