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5일 해외에서 시작된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제한 흐름과 관련해 청소년 당사자들의 의견 청취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 청소년 10명 중 7명이 SNS를 사용하고 있고 과반수는 매일 사용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청소년의 SNS 과몰입 문제나 확증 편향 확산 문제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보호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짧게는 하루 1∼2시간부터 길게는 4∼5시간 SNS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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