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039200]은 4일(현지 시각) 최대 주주인 김정근 고문이 미국에서 별세했다는 소식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김 고문은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을 받은 '렉라자'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의 창업자이자 지분 12.45%를 보유한 최대 주주였다.
오스코텍은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 주주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향후 세부 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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