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지아노는 아내와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캠프 세 번째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SSG는 '베니지아노는 캠프지 인근 차로 40분 거리 자택에서 출퇴근하며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며 '가족의 따뜻한 지지와 보살핌 속에 낯선 새 팀에 빠르게 녹아들며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가족의 캠프지 방문을 반긴 베니지아노는 "아내와 아들이 캠프지에 와준 것만으로도 내게는 엄청난 에너지가 된다.가족들이 내가 SSG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실제로 본 건 오늘이 처음인데, 유니폼이 꽤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며 "특히 이제 겨우 4개월 된 아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운드 위에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하루빨리 인천의 열정적인 팬들 앞에서 이 유니폼을 입고 투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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