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밸리, ‘5월 착공’ 흔들…2027년으로 늦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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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밸리, ‘5월 착공’ 흔들…2027년으로 늦춰지나

고양특례시의 숙원 사업이자 대한민국 K-팝의 성지가 될 ‘K-컬처밸리’ 조성 사업이 또다시 지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착공을 약속하며 속도전을 예고했으나, 우선협상대상자인 라이브네이션 측이 철저한 지반 안전 점검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착공 시점이 내년 이후로 밀려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사업 지연의 이유로는 ‘지반 안전 점검’이 거론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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