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 숙원 사업이자 대한민국 K-팝의 성지가 될 ‘K-컬처밸리’ 조성 사업이 또다시 지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착공을 약속하며 속도전을 예고했으나, 우선협상대상자인 라이브네이션 측이 철저한 지반 안전 점검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착공 시점이 내년 이후로 밀려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사업 지연의 이유로는 ‘지반 안전 점검’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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