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의 아이콘' 이용규(41·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용규는 "야구에 미친놈, 항상 최선을 다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했다.
이용규는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플레이, 타석에서 집요한 승부가 돋보였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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