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중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고 교도통신이 5일 보도했다.
양국이 지난해 10월 공개한 '팩트시트'에는 이 분야 투자에 관심이 있는 기업으로 인공 다이아몬드 대기업이자 미국과 영국에 거점을 둔 '엘리먼트 식스'가 언급된 바 있다.
양국 정부는 소프트뱅크그룹의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프로젝트 등도 협의해와 동시에 발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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