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두 아들 군 면제" 가짜 뉴스 이수정, 벌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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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두 아들 군 면제" 가짜 뉴스 이수정, 벌금 300만원

21대 대선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1)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및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위원장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선고 재판 뒤 기자들에게 “게시글 작성 당시 허위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을 받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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