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경로당 한파 쉼터 점검…"겨울 끝날 때까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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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로당 한파 쉼터 점검…"겨울 끝날 때까지 관리"

오는 6일부터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한파 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진태 도지사는 5일 화천군 사내면 사창 2리 경로당 한파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이용 상황을 살폈다.

김 지사는 기온 변화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시설 가동 상태, 보온 물품 비치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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