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소나무 1000그루가 흡수하는 양에 맞먹는 규모로, 앞으로 실증을 통해 대규모 시스템으로 실증 가능성을 확인했다.
에너지연 CCS연구단 박영철 박사 연구팀은 하루 1㎏에 불과했던 공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량을 1년 만에 19배 늘려 1000시간 이상 실증 운전에 성공했다.
연구팀은 개발한 이산화탄소 포집은 직접 공기 포집(DAC) 방식으로, 건식 흡수제를 이용해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해 제거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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