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청사 내 일부 시설을 공공 예식장으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도내 청년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과 예식장 예약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80명 내외의 소규모 결혼식을 희망하는 도내 거주 19∼39세 청년 예비부부면 누구나 충북청년희망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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