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3월부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미국 중소기업청(SBA) 대출 보증 대상을 미국 시민권자이면서 미국 내 거주자로 제한하기로 했다.
영주권자가 대상에서 제외될 경우 사실상 은행권 대출이 막힐 공산이 크다.
이번 조치는 자영업을 중심으로 한 한인 사회에 타격을 줄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