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데이비슨이 2일 훈련에 앞서 시원한 커피를 사 와 팀원들에게 나눠줬다.
데이비슨은 "팀원들이 캠프에서 힘든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팀원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고 싶었다.남은 캠프 기간 모두 힘을 내서 이번 시즌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며 이날 커피 선물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데이비슨이 스프링캠프 기간 팀원들을 위해 선물을 돌린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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