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니폼을 입은 조민서는 UAE 전지훈련에서 김현석 감독에게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UAE 전지훈련에서 눈에 든 조민서는 중원 옵션으로서 시즌 초반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K리그1은 올 시즌부터 22세 이하(U-22) 룰이 사실상 폐지돼 어린 선수들을 무조건 기용해야 하는 강제성은 없지만 울산의 여러 상황을 고려하면 2005년생, 20살 조민서는 김현석 감독의 선택을 받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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