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5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이 깊어지자 반대 의원들을 직접 만나 설득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서 “초선, 재선, 3선 의원님까지 연쇄적으로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초선의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6일 4선 이상 중진 의원 간담회, 10일 재선 의원 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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