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클럽’ 현대로템, 방산·철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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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클럽’ 현대로템, 방산·철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페루가 연내 K2전차 도입 계약을 마무리할 경우 현대로템은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페루 사업 역시 수주가 확정될 경우 단계적으로 현지 조립과 생산을 추진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시정부와 약 3200억원 규모의 고상형 경전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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