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90억원 규모의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NS홈쇼핑은 매년 명절과 특정 시즌을 앞두고 판매 대금 지급일을 앞당기는 조기지급 제도를 운영해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해왔다.
지난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약 170억원 규모의 판매 대금을 당초 지급 예정일보다 미리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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