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사업, 1조 8천억 원 확정 내년 상반기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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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사업, 1조 8천억 원 확정 내년 상반기 '첫 삽'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와의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완료하고, 설계의 마지막 단계인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8월 설계 착수 후, 지난해 5월 도시계획 변경을 통해 미공병단 부지를 종합의료시설 부지로 결정했다.

아울러 당초 사업 범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던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치매센터 등 6개 위탁사업 수행 사무공간도 포함되어 설계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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