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용혜인,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당론 발의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이 행정통합 3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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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용혜인,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당론 발의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이 행정통합 3대 원칙”

용 의원은 이날 특별법을 별도 당론발의하는 취지로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앞으로 이어질 광역 행정통합의 나침반인 만큼 국민께서 제기하는 의구심과 우려에 답할 수 있는 바람직한 원칙과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며 “미래 지방분권국가의 모델을 분명하게 제시하여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지역성장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진정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게 쇄빙선 역할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기본소득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행정통합의 원칙으로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을 제시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기본소득당 전남도당·광주시당 위원장이 참석하여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원칙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실현을 위해 전남도민·광주시민과 적극 소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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