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5일과 6일 양일간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화도교회가 기탁한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화도교회는 이번 설 명절 후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화도교회는 2021년부터 화도읍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200여 명에게 약 4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매년 50가구 대상 시력 개선 지원 △매년 100여 가구 김치 나눔 △어버이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위로금 또는 물품 전달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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