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김정호(가운데)가 지난해 12월 23일 삼성화재와 홈경기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려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김정호는 현재 한국전력 내 득점 2위(279점)다.
한국전력은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신분(FA)이 된 에이스 임성진을 KB손해보험으로 떠나보내 전력 공백이 우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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