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골목의 로빈들'이라는 단체의 활동가들이 몬트리올의 한 매장에서 식료품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골목의 로빈들'은 이번 마트 털이가 식품 인플레이션에 항의하는 차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슈퍼마켓은 오직 이윤만을 추구한다고 비판하면서 먹고 살기 힘든 상황에서는 모든 수단이 정당화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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