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핵심광물의 대(對)중국 의존도를 낮출 목적으로 미국이 출범시킨 '핵심광물 무역블록'에 대해 "국제 경제·무역 질서 훼손에 반대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앞서 4일(현지시간) JD 밴스 미 부통령은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고 핵심광물 무역블록의 출범을 공식화하고, 한국이 오는 6월까지 의장국을 맡는다고 밝혔다.
미국은 해당 무역블록을 '포지(FORGE) 이니셔티브'(포지)로 일컬으며, 참여국들이 전신인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을 기반으로 협력해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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