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이 주민과 마주 앉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울산 온(ON) 미팅'의 첫 번째 행사가 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문화·관광, 사통팔달 교통의 종갓집'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중구지역 주민 350여명이 참석했다.
온 미팅은 이날 중구를 시작으로 3월 말까지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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