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무기 판매를 넘어 에너지·제조·반도체 협력까지 묶은 ‘패키지 딜’로 판이 커지면서, 방산·조선이 산업의 중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딜사이트경제TV에서 “이제 방산·조선은 기업 간 경쟁이 아니라 국가 대 국가 협력 체제로 넘어갔다”며 “수주 자체도 중요하지만, 수주 이후 밸류체인과 파급효과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는 시대”라고 진단했다.
마지막으로 박주근 대표는 “반도체는 2027년까지 공급 부족으로 주도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조선·방산은 ‘국가 패키지’와 MRO 확대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 캐나다 수주 여부와 북미 MRO 진전이 올해 섹터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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