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화성고와 동탄국제고가 올해 입시에서 서울대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며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자리매김했다.
5일 시에 따르면 화성고는 올해 총 37명(수시 5명, 정시 32명)을, 동탄국제고는 17명(수시 16명, 정시 1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나아가 특구 사업을 통해 글로벌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원어민 교육 확대와 해외 교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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