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정영석 조가 스웨덴과의 예선 1차전에서 3대10으로 패배한 가운데, 심판의 조기 종료 결정이 오심 논란으로 이어졌다.
8엔드 경기 중 6엔드까지 3대10으로 뒤진 상황에서 갑자기 심판이 경기를 종료해야 한다고 선언한 것이다.
정영석 선수는 “심판의 1차적 잘못도 있었지만, 이 무대가 소중한 만큼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다”며 “개인적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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