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시 제공 한·중·일 청년대사들이 세종에서 우정을 다지며 동아시아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5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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