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엔트로픽(Anthropic) 지분과 관련한 유동화 계획에 대해 “정해진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박종석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분 유동화 여부나 지분 가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이와 관련해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같은 맥락에서 배당 재원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최도원 AI 전략기획실장은 “컨소시엄과 함께 개발 중인 A.X K1은 5000억 개 규모의 매개 변수를 적용한 국내 최초 초거대 모델”이라며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어 데이터셋을 활용해 문화적 맥락까지 반영한 답변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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