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지역 초등학교 18곳이 신입생을 단 한 명도 받지 못한 가운데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절벽 현상이 농어촌을 넘어 창원과 김해 등 대도시 지역까지 확산하고 있다.
전체 신입생 규모는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신입생이 '0명'인 학교 수는 지난해 26곳보다 8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신입생이 단 1명뿐인 학교는 38곳이며, 2명에서 10명 사이인 학교는 172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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