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스타트업부스터는 경과원이 운영하는 4개 창업혁신공간을 거점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결선 무대에서는 기업별 IR 피칭 심사가 이어졌고, 투자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경과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협약 2건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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