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은 “에이티즈가 한 시리즈를 파트4까지 가져온 적이 별로 없었다.
‘골든 아워’를 끝내지 않고, 재계약했음에도 ‘계속 빛나는 순간을 에이티니와 함께 나아가자’는 마음으로 조금 더 성장하고 경험한 후에 ‘골든 아워’ 시리즈를 보여주는 게 어떨까 싶어서 파트4까지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해 6월 발매한 미니 12집 [GOLDEN HOUR : Part.3(골든 아워 : 파트 3)]에 이어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새 시리즈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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