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항균 소재 ‘퓨로텍’으로 아시아 B2B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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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항균 소재 ‘퓨로텍’으로 아시아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해당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글로벌 제조 허브로 부상 중인 인도를 중심으로 가전, 건축자재, 위생용품, 포장 등 다양한 분야의 B2B 고객에게 퓨로텍 솔루션을 소개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해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퓨로텍은 유리 파우더 형태의 소재로 플라스틱, 고무, 건축자재 등에 소량을 섞어 항균·항곰팡이 기능을 부여할 수 있다”며 “손이 직접 닿는 손잡이와 욕실 자재 등 위생 기능이 중요한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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