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중앙동·이동읍·남사읍/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관련 '이전론'과 '재검토' 주장은 "국가 전략을 스스로 흔드는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이 국가산단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과 경제 안보가 걸린 국가 전략의 핵심 사업"이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확신이며, 막연한 유보가 아닌 압도적인 추진 속도"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산단의 성과가 처인구에 머물지 않고 용인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시 전반의 연계 전략이 필요하다 강조하고, "국가산단이 홀로 떨어진 '섬'이 되지 않도록 구도심의 주거·상업·문화 인프라와 연계한 '상생형 배후도시 모델'을 지금부터 치밀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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