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매출 1조5475억원·영업이익 2578억원…창사 이래 최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미약품 매출 1조5475억원·영업이익 2578억원…창사 이래 최대

한미약품은 지난해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조5475억원, 영업이익 2578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9.2%와 33.9% 성장했다.

지난해 실적은 국내 최대 규모 신약 라이선스 계약 성과를 냈던 2015년 당시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신기록으로, 한미약품이 매출 외형 확대를 넘어 견고한 펀더멘털을 토대로 업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및 R&D 투자가 선순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