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렸다.
한국부동산원 "정주여건이 양호한 신축, 대단지, 역세권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고 상승 계약이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은 전주 대비 0.01% 포인트 줄어든 0.03% 상승을 기록했고, 세종은 상승에서 보합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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